조진웅 소년범 쉴드치려다 변호사한테 참교육당한 썰
요즘 연예계가 좀 시끄럽잖아. 조진웅 배우가 과거에 소년범이었다는 거 밝혀지면서 은퇴했다는데, 일부 사람들이 그를 프랑스 소설 속 장발장에 비유하면서 쉴드쳐주는 분위기였어.

근데 말이야, 변호사협회 대변인 하서정 변호사가 이 소리 듣고 제대로 빡쳤나봐. “강도강간을 누가 실수로 해?” 이러면서 완전 팩폭 날렸지 뭐야. 장발장은 빵이나 촛대 훔친 정도라서 “철없을 때 저지를 수도 있는 실수”로 봐줄 여지가 있다지만, 아무리 어려도 강도강간 같은 중범죄는 진짜 선 넘는다고 딱 잘라 말했어. 미성숙했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냐는 거야.

게다가 조진웅이 성인 돼서도 폭행이랑 음주운전까지 해댔다는 점도 콕 집어서, 사회가 두 번째 기회 줬는데도 그걸 날려버린 “갱생 실패” 사례라고 평가절하했어. 잘못 인정 안 하면 진정한 반성도 없다는 사이다 발언까지 곁들였지. 물론 김어준 같은 사람들은 “문재인 정부 시절 활동 때문에 의도적 공격 아니냐”며 아직 옹호하는 중인데, 글쎄. 사건이 아주 파면 팔수록 매운맛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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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좌파들이 이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의 기준은 언제나.. "내로남불"이잖아요.. 뭘 잘 알면서.. 짐 대통이 누규..젠장~
NE •
좌파들의 정의로운 시선은 항상 밖으로 향하지 안으로 행하는법이 없다. 안으로는 조폭식 의리가 지배하는 집단이 민주주의와 정의를 외치니 가소롭다. 최소한 우파는 정의를 외치지도않고 부끄러워할줄도 안다
CY •
내편이 하면 로맨스 내편아닌사람이 하면 불륜... 그들의 잣대는 분명하다
SU •
당연한걸 설명해야하는 시대가 되었네. 이번 정권이 범죄자 탑다운이라 그런건 아니죠?
YU •
정말 당연한 말..요새는 당연한 게 당연한 게 아닌 세상
HE •
일하는 손은 더럽다며 비리를 옹호하는 애들이 민주당이. 조짘웅이 이순신이라는둥, 독립운동가라는둥 제정신이 아님
JW •
우리 나라 좌파들은 같은 편이면 뭘 해도 다 용서, 다른 편이면 사소한 실수도 죽이려고 하는...진정한 개혁을 하고 사회를 진보시키려는 외국 좌파들과는 많이 다른..
PJ •
좌파의 논리대로라면 조두순도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줘야 하냐??????
CH •
강도살인 아니었어 ? 강도강간이었어 ? 자지를 확 잘라뿌라 !
KT •
이 말이 맞지 이게 생활형 범죄냐? 어렸을때 한 범죄라고 갱신 되는 죄질이냐? 아무리 어려도 이렇게 끔찍한 범죄를 실수로 저지르냐! 범죄를 옹호하는게 부끄럽지 않냐?
TH •
강간이 실수라고 하니 옛날 섬마을 여교사 강간사건 생각나네. 제 정액이 왜 거기있죠~? 하던
93 •
☞이재명과 소년범 조진웅이 많은 부분 닮았다는것에, 민주당과 개딸들이 비난을 못하고 두둔하고 있는 서글픈 현실...ㅋ
K9 •
좌파들이 이래서 싫은거야
LK •
피해자 배려없이 가해자를 대놓고 영웅화한다는 건 정상 범주에서 한참 벗어난게 맞지... 극좌들의 저런 태도는 사람이 아니거나 코로나 백신 맞고 뇌에 치명적이 부작용 왔거나... 둘중 하나임.
SS •
조진웅을 옹호하는 것들의 딸이나 가족이 강간을 당해도 우리가 조진웅이다 조진웅이 이순신이다 뭐 이런 개소리 할수 있을까?
CD •
일본은 100년이 넘어도 두고두고 증오하면서 강도강간 저질른 소년범은 용서한다 ㅎㅎ 좌파의 신기한 뇌 구조
DD •
변호사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MJ •
중범죄랑 경범죄를 같이 보는 우덜식 좌파논리 오지네
W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