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배우의 과거사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라 시끌벅적 난리통인데, '철없을 때 실수한 거 가지고 뭘 그러냐'는 쉴더들한테 변호사 언니가 묵직한 한 방을 날렸지 뭐야.
하 변호사님 말씀이, 강도나 강간 같은 심각한 범죄를 어떻게 실수라고 포장하냐는 거야. 과거 조진웅이 저지른 폭행, 음주운전, 심지어 대국민 사기까지, 이건 반성이 아니라 갱생 실패 아니냐고 아주 그냥 팩폭 오지게 갈기셨어.
어떤 아저씨가 조진웅을 억울한 장발장에 비유했지만, 변호사 언니는 단호하게 선 그었어. 장발장은 새 사람이라도 됐지, 조진웅은 경우가 다르다는 거지. 돈이나 욕정 때문에 남 인격 뭉개는 범죄는 어린 시절의 실수로 봐주기엔 좀 그래. 암튼 국민들이 이미 부들부들하고 있었다는 후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