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밤, 요즘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이 주식 팔고 아파트로 갈아탄다는 썰이 돌고 있어. 특히 서울 아파트, 그 중에서도 강남 3구나 마용성 같은 곳은 찐부자들의 ‘자산 파킹’ 성지로 불린다더라.
정부가 주담대 빡세게 조이니까 사람들이 똑똑하게 우회 대출을 쓰는 중이야. 회사 대출, 예금 담보 대출, 심지어 차 담보 대출까지 끌어모아서 영끌하는 거지. DSR 규제도 피할 수 있다니, 완전 꿀팁 아니겠어?
이게 그냥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이제는 주식이랑 서울 아파트가 거의 한 몸처럼 움직인대. 예전엔 따로 놀더니, 요즘은 주식으로 돈 좀 벌면 바로 아파트 사러 달려가는 흐름이 강해졌다는 말씀. 젊은 세대도 집을 투자 수단으로 보고, 안전빵 서울 아파트와 변동성 높은 주식을 섞어서 포트폴리오를 짜는 게 대세인가 봐. 역시 돈은 안전한 곳에 묻어둬야 제맛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