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융자산 10억 넘는 부자들이 47만 6천 명 찍었대. 매년 평균 9.7%씩 불어난다는데, 완전 부자 증식 치트키 쓴 수준? 특히 300억 이상 초초초부자들은 연평균 12.9%씩 폭풍 성장 중이라 일반인이랑 돈 모으는 속도부터 다르다고.
평균적으로 부자 한 명이 굴리는 돈이 무려 64억 4천만 원! 크으… 역시 돈이 돈을 버는 건가 싶더라. 재산은 주로 부동산(55%)이랑 금융자산(37%)으로 굴리는데, 요즘엔 안정적인 투자 선호하는 추세래. 그래도 ‘앞으로 어디다 투자할까?’ 물어보면 주식(55%)이 압도적인 원픽! 금이랑 부동산도 좋아하고. 이분들 주 수입원은 사업(34.5%)이랑 부동산 투자(22%)였다고. 우리도 언젠가 ‘초초초부자’ 가즈아…(아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