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 때 비인가 “주사 이모”를 몰래 데려갔다가 완전 이슈 터졌어. 촬영 전에 스리슬쩍 데려간 건데, 이게 문제 될까 봐 주변 사람들한테 입단속까지 시켰대. “이거 완전 문제되는 거다”, “한국에 알려지지 않길 바란다” 같은 문자를 보냈다고 하니, 거의 특급 비밀 작전이었던 셈이지?
근데 알고 보니 그 “주사 이모”가 의사 면허도 없다는 거 실화냐? 결국 불법 시술 의혹까지 더해져서 일이 완전 커졌고, 검찰 고발까지 들어갔어. 박나래 측은 “바쁜 촬영 일정으로 내원이 어려워서 평소 다니던 병원 의사한테 왕진 요청해서 링거 맞은 것”이라며 합법적이라 주장 중인데, 상황이 점점 꼬이는 각? 게다가 전 매니저들한테 폭언, 횡령 고소까지 겹쳐서 총체적 난국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