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라는 별명의 A씨가 연예계 핵인싸였네. 샤이니 키랑 박나래가 이분 때문에 요즘 완전 핫플 등극함. 아니 글쎄, 키가 A씨한테 명품 목걸이 선물하고 사인 씨디도 주고받고, 심지어 “올해 더 자주 봅세” 이런 멘트까지 날렸더라? 거의 찐친 바이브 장난 아냐. A씨는 자기가 의사라고 빡빡 우겼는데 알고 보니 노면허 실화? 헐.
근데 이 언니, 박나래랑도 엄청 친해서 해외 출장까지 같이 갔대. 박나래는 지금 폭행, 횡령 의혹에 주사 이모 불법 시술까지 겹쳐서 발등에 불 떨어진 상황. 다른 연예인들도 A씨랑 엮였다는 썰 풀리니까 온유는 “피부 관리” 드립 치고 정재형은 “누구세요?” 시전함. 키 소속사는 묵묵부답이라 더 궁금증 폭발 중. 한 의사 전 회장님이 박나래랑 A씨 둘 다 고발 때려서 사건이 더 커짐. 박나래 측은 그냥 일반적인 링거 맞은 거라고 해명하는데, 과연 이 사태의 끝은 어디일까? 존잼각이다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