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시트콤 아냐? 개그우먼 박나래 관련해서 지금 핫한 이슈가 하나 있는데, 불법 시술 논란이 또 터졌음. ‘링거이모’라고 불리는 B씨가 박나래한테 뭔가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거든. 전 매니저가 공개한 문자 내용에 B씨 이름이랑 계좌가 고대로 있었대. 근데 B씨 본인은 박나래를 알긴 아는데, 시술 기억은 1도 없다네? 게다가 의사 면허도 없다는 거 솔직하게 말함. 예전엔 병원서 일했지만 의약분업 전에 그만뒀고 지금은 눈도 침침해서 암것도 못 한대.
박나래 측은 ‘면허 있는 의사한테 영양제 맞았다’고 해명했는데,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이거 문제 될 거다’ 하면서 입단속 시켰다고 주장 중. ‘주사이모’ A씨한테도 받았다는 얘기까지 나오면서 완전 꼬이고 있음. 대한의사협회도 이걸 그냥 안 넘어가겠다고 벼르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존잼각이다. K-막장 드라마 저리 가라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