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한테 링거 놔줬다는 그 유명한 “링거이모” 사건이 터졌잖아. 근데 이 이모님, 알고 보니 의료 면허가 없었대. 완전 깜놀!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2023년에 박나래가 김해 호텔에서 처음 본 사람한테 링거 맞았다고 폭로하면서 불거진 일인데, 문자 메시지까지 공개됐더라고. 거기에 호텔 주소랑 시술 비용, 이모님 계좌번호까지 뙇!
근데 이모님은 이 문자가 자기 번호인 건 맞는데, 링거 놔줬냐고 물어보니까 “기억이 안 난다”고 시치미 뚝! 자기는 의사나 간호사 같은 전문 의료인이 아니고, 옛날 의약분업 전에 병원에서 일하면서 용돈 벌이 좀 했다가 그만뒀대. 의약분업 이후로는 약이 없어서 아예 안 했다고.
근데 박나래, 이 “링거이모” 외에 “주사이모”라는 사람한테도 집에서 링거 맞거나 우울증 약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까지 터졌지 뭐야? 박나래 측은 “원래 다니던 병원 의사, 간호사한테 왕진 요청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대한의사협회에서 확인해 보니 그 “주사이모”도 국내 의사 면허가 없었대. 아, 진짜 이 정도면 막장 드라마 아니냐? 사건의 전말이 궁금해지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지? 이 언니 진짜 찐으로 병원 가야 하는 거 아니냐… 팬들 걱정 오지게 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