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이 말이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했을 때 김 여사가 “니 땜에 다 망쳤자너!” 하면서 개빡쳤다고 진술 확보했대. ㄹㅇ 내막이 좀 웃픔. 김 여사 자기 계획 다 틀어져서 완전 딥빡했다는 거임.
글고 보좌관이랑 성형외과 의사까지 다 조사했는데, 김 여사가 계엄 선포에 직접 개입한 증거는 없대. 텔레그램으로 국정 개입 의심은 되는데, 딱 그날 계엄은 아니라는 듯? 근데 또, 김 여사 사법 리스크(주가 조작, 명품백) 무마가 계엄 선포 배경에 은근 깔려있을 수도 있다 함. 직접적인 이유는 아니어도, 권력 유지라는 큰 그림 속에 녹아있다는 거지. 퍄퍄.
노상원이랑 천공 아조씨 관련 의혹은 싹 다 노놉. 만난 적도, 논의한 적도 없다네. 김 여사 예전에 “V 제로”라고 불렸다던데, 그만큼 파워가 남달랐던 모양. 아무튼, 계엄 선포 당시 부부 싸움이 핵포인트였다는 거. 뭔가 드라마 한 편 찍었을 듯?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