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막장 드라마 아니냐? 작년에 가세연이 김수현이랑 고 김새론 대화라고 푼 녹취록 있잖아. 김수현 측은 “이거 AI로 만든 가짜임!” 하면서 고소까지 했다고.
그래서 경찰이 국과수에 “이거 진짜인지 가짜인지 좀 봐주셈” 하고 의뢰했단 말이지. 근데 국과수에서 뭐라 했게? “판정 불가!” 엌ㅋㅋㅋㅋㅋㅋ
아, 왜 판정 불가냐면 경찰이 원본이 아니라 복사본을 보내줬고, 심지어 잡음도 너무 많아서 제대로 볼 수가 없었대. 아니, 이게 무슨 일이냐고. 원본을 보내야지! 아직도 경찰은 조작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중이고, 가세연 김세의 씨 검찰 송치 여부도 곧 결정된대. 이쯤 되면 팝콘각 아님? 대체 이 사건의 끝은 어디일지 궁금증 폭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