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 완전 시끌벅적함. 박나래 매니저 갑질 논란 터진 거 다들 알지? 매니저들이 24시간 대기에 사적 심부름까지 시켰다고 찐으로 개빡쳤다더라. “고소각 잡는 중”이라나 뭐라나. 암튼 상황 심각함.
근데 이와중에 장윤정 갓마인드가 재조명됨. 예전에 유튜브 영상에서 술자리 도중에 매니저한테 “대리 부를지” 묻고, 요즘 세상에 매니저보고 술 마시는 거 기다리라 하는 게 말이 되냐며 찐으로 걱정해줬대. 심지어 “고용노동부 신고 드립”까지 쳤음. 이 클라스 무엇?
넷심은 완전 끓어오르는 중. “역시 롱런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부터 “어떤 연예인 만나냐에 따라 매니저 처우 실화냐”까지 댓글 폭주 중임. 연예인들 인성 논란에 매니저들 등골 빠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누가 진짜 갑이고 누가 찐으로 멋진 사람인지 각 나오는 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