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 초딩 입학에 300만원 예산 실화? 아빠 동공지진 왔다
딸내미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아빠 엄마가 준비물 가지고 한바탕 했대. 엄마는 명품 책가방에 옷 신발까지 싹 다 해서 300만원 쓰려 했는데, 아빠는 “초딩한테 80만원짜리 가방이 말이 되냐? 금방 크고 더러워질 텐데, 애 혹시 해코지라도 당할까 무섭다”며 뜯어말린 거지.

엄마는 요즘 다 이 정도는 한다는데, 아빠는 절대 동의 못 한다고 온라인에 글 올림. 네티즌들 반응도 뜨거운데, “첫 입학인데 뭘 어때” 하는 쪽이랑 “애 허영심만 채워주는 격” 하는 쪽으로 갈려서 난리도 아니래. 아빠 지갑 방어전 제대로 찍었네 ㅋㅋ. 진짜 육아는 템빨도 적당히 해야지 않겠어? 갓초딩인데 벌써부터 이런 거 보면 나중에 중딩 고딩 때는 어쩌려고.
views175comments17like
댓글 17
지나고나면 아무짝에 쓸모없는 일
20 •
무식한 여자가 가정과 나라를 망친다
BE •
던많으면 비싼거 마니 해줘야지 ㅋㅋ껍데기만
LE •
금쪽이로 키우시게요? 축하합니다~ 허영학교 교만학과 입학을~
08 •
남편이 너무 검소했다 저런 마누라를 지금껏 안바꾸고 살았다는게
FL •
진짜 무식한 여자 아이 보단 본인 만족 아닌가?? 애들은 금방 큰다 다 필요 없다
TY •
돈이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초등학생 입학 선물로 300만원 아니 50억 쓰지 ㅋㅋㅋ 머리에 똥만 가득한 여자 ㅋㅋㅋ
DL •
어디 초등입학때만 저랬을까? 산후조리원때부터 허영의 시작이였을듯..
LO •
3학년 올라가자마자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ㅋ 다 필요없었어 ㅋ 그냥 2만원짜리 입학때 해줄껄
HY •
그냥 미친거지 ㅋ
NO •
그 정도는 괜찮다고 하는 개돼지는?
IB •
기사에 나온 누리꾼들의 말처럼 아이를 위한 소비라기보다 본인 허영심을 채우기위해서 저러는것 같구만 그렇게 보여주는게 중요한가...?벌써부터 저러는데 나중에는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는건지...남편과 아이가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드네
JJ •
본인의 자존심을 아이를 통해서 세우고 싶은 마음이 이런결과를 초래하는거지
RK •
나중에 후회한다 구지 그럴필요 까지 없음 금방큰다
WO •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듯~
QQ •
부모로서 자녀는 정말 이쁘고, 모든걸 해주고 싶다. 하지만, 저런 엄마의 사고 방식은 나중에 아이를 망칠 수 있습니다. 나만 아는 아이로..
IR •
부모만족이지 애가 알겟냐 보여주고 싶은 허영심, 시람은 고쳐쓰기 힘들다는게 맞는 말 같다 남의 눈 의식하면 끝이없다
J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