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술 때문에 시끄러운데, 과거 아버지가 술 때문에 돌아가셨다는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어. 예전에 방송에서 아버지가 사업 사기당하고 나서 술에만 의지하다가 44살에 돌아가셨다고 말했었지. 그때 자기는 아버지가 술에만 매달리는 모습이 너무 싫었고, 힘들면 가족이랑 나눴어야 했다고 울먹였었어.
근데 지금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한테 폭언하고 술 강요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잖아. 매니저들은 ‘나래바’에서 술자리 준비 시키고, 술 강요해서 거부하니까 술잔 던지기까지 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결국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로 고소했고, 박나래도 공갈미수로 맞고소한 상태야. 지금 경찰에서 양쪽 사건을 수사 중이래. 상황이 참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