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과거 아버지 술 이야기 재조명... 매니저 갑질 고소까지
박나래가 술 때문에 시끄러운데, 과거 아버지가 술 때문에 돌아가셨다는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어. 예전에 방송에서 아버지가 사업 사기당하고 나서 술에만 의지하다가 44살에 돌아가셨다고 말했었지. 그때 자기는 아버지가 술에만 매달리는 모습이 너무 싫었고, 힘들면 가족이랑 나눴어야 했다고 울먹였었어.

근데 지금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한테 폭언하고 술 강요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잖아. 매니저들은 ‘나래바’에서 술자리 준비 시키고, 술 강요해서 거부하니까 술잔 던지기까지 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결국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로 고소했고, 박나래도 공갈미수로 맞고소한 상태야. 지금 경찰에서 양쪽 사건을 수사 중이래. 상황이 참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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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한심하다 한심해 방송그만해
KI •
술꾼 아비 모습이 그랬으면 술을 조심했어야지 어떻게 됐길래 술꾼의 나쁜 버릇은 그대로 이어 받았나? 더 더욱 한심스럽게 보이네~~
WW •
너 주 6일씩 술 마셔왔지? 그 정도는 알콜중독 수준이야;;;; 이참에 알콜 끊던가, 못 끊겠으면 주 3일로 줄이세요!! 자기자신을 위해서~ 무알콜맥주도 마시다보면 일반맥주와 별 차이없더라~ 너가 알콜도수 낮은 맥주를 마셔왔을 것 같진 않지만
JU •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땅딸보가 갑질이라니. . .기가 차다
HB •
술로 망한걸 옆에서 지켜봤음 술을 먹지 말아야지 그걸 따라하냐 어리석다
IK •
좌파특) 본인 행동이 본인 말과 상반되며, 남에게는 엄격하고 본인에게는 관대함
SC •
깊은 통찰이 없고, 죽을만큼 내면과 정신,지식으로 극복하지 못하면. 부모의 싫은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기 쉬워요.분명 극복하고 잘살아가는 자식들도 있으니,이제부터라도 성찰하며 내면을 가꾸시면 좋겠습니다
EJ •
이젠 하다하다 돌아가신 아버지까지 파네냐 한심한 기자야
PA •
원래 주사는 본인이 만드는거다 없이살다 돈 맛을보니 아~예 정신이 더 없어진거지
SU •
본인은 친구들한테 인심쓰면서 좋은사람으로 낙인 찍히고 그외 직원들은 막 부려도 되는 사람으로 알고 계신듯하네요!!!! 본인도 무명시절도 겪고 알바도 해봤을텐데 자기를 도와주는 직원들에게 잘해주셨어야지!! 그동안 이미지가 가식적으로 느껴지네요!!!
JA •
원래 그런 가정환경에서 그런 부모를 보고 자라면 크고나서 본인도 모르게 따라하고 있다. 술, 외도, 폭력 이런것에 노출된 아이가 어른되서 되풀이하는 것처럼
IR •
핑계임. 아버지가 술 마신다고 모든 사람이 당신같지 않음
12 •
그래서 피는 못속인다는 말이나왔구나
DJ •
됬고 어느 누구나 슬픈가정사는 있다
TY •
박나래, 연예인랍시고 방송에 나와 시시덕 거리며 많은 돈 벌었지 별루 특별날것 없는 인간을 방송에서 너무 키웠다, 돈버니 아랫사람 머슴취급한거냐, 시건방지다, 애비탓하냐, 박나래 나오는 방송은 보지도 않는다,
DA •
아버지 술버릇이랑 매니저갑질이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 본인이 힘들게 컸으면 주위사람한테 더 잘해줘야지
SA •
술을마신다고 다저러진않음...취했을때나오는 본성이문제인거지..
P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