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언니의 ‘나래바’ 얘기가 다시 핫해졌어. 전 매니저들이 거기서 24시간 대기하고 뒤처리까지 시켰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이 됐거든.
심지어 걸그룹 오마이걸 유아랑 승희가 옛날에 나래바 초대받았다가 소속사한테 칼같이 거절당했던 일화도 재조명됐지 뭐야. 유아는 술 좋아하는 자기 드디어 갈 수 있나 했는데 회사에서 딱 잘랐대. 박나래 언니는 “나래바랑 오마이걸 숙소가 가까워서 몇 번 오라고 했는데 회사에 말했나 봐” 이러더라. 문세윤은 “진돗개 1호 발령” 농담하고 신동엽은 “회사 입장에선 차라리 남자 연예인과 친해지라고 할 것”이라고 덧붙여서 완전 빵 터졌지.
근데 박나래 언니는 또 나래바가 공식 비공식 합쳐서 커플 100쌍이나 탄생시킨 소개팅 명소라고 자랑했었대. 남녀 성비 맞춰서 사랑의 화살표 겹치는 불상사는 막는다나? ㅋㅋㅋ
암튼 이렇게 커플 잘 만들던 나래바가 지금은 전 매니저들의 갑질 폭로랑 특수상해 고소 건으로 완전 시끄러워. 박나래 언니도 맞고소하고 활동 중단 선언했대. 진짜 파란만장 그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