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폭력 피하다가 4층 창틀에서 떨어진 여친 사망, 남친 결국 징역 4년
이거 진짜 속상한 사건인데… 어떤 30대 남자가 자기 여친을 1년 동안 계속 때려왔대. 여친은 그 폭력 피하려고 빌라 4층 방에 숨었는데, 남친이 주방 식기도구까지 들고 와서 문 따려고 했나 봐. 비 오는 날인데도 여친이 너무 무서워서 창문 열고 겨우 20cm밖에 안 되는 좁은 창틀에 몸을 숨겼대. 근데 남친이 결국 문 따고 들어와서 여친 찾으려고 방을 뒤지다가 창틀에 숨어있는 거 보고 창문을 확 열어버렸대. 발 디딜 곳도 없는 좁은 데 앉아있던 여친은 결국 바닥으로 떨어져서 돌아가셨대…

진짜 말이 안 나오지? 이 남자는 여친 사귀기 시작한 2022년 2월부터 계속 폭행해서 갈비뼈까지 부러뜨리고 그랬다더라. 자기는 여친이 창틀에 있는 줄 몰랐다고 우겼는데, 1심이랑 2심 재판부 다 남친 행동 때문에 여친이 사망했다고 봤어. 결국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 실형 받았다고 하네. 피해자 유족들은 합의금도 안 받겠다고 했고, 재판부도 너무 중대한 결과라 형량을 바꿀 수 없다고 했대. 참 안타까운 사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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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근데 선고를 4년밖에 안하나?
MK •
사람을 죽였눈데 4년? 40년 아니냐
YG •
살인했는데 4년?
RH •
죽은사람에 삶은 끝났는데 가해자는 고작4년형이라고?판사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SU •
왜 40년도 아니고 고작 4 년?????? 피해자가 얼마나 두려웠을지 재판부는 모른단 말인가?
NU •
판사놈아 판사놈아!!!
YE •
이게 재판부왜이래 살인을하고도 겨우4년 ? 울나라는판사들이 범죄를 더늘어나게하는거같음. 판사앞에서 반성함 아님공탁함 다감경이니 판사들 제정신아님
KI •
4넌이 대단한처벌처럼 판결했네,.판사가대단!
FU •
사람이 파리 생명보다 못하구만 그러서4년이냐? 법이썩었어
YO •
판사들도 개혁해야한다. 뒤로 돈많이ㅇ받아먹지않코서야 겨우4년?
KI •
이런 판결은 유튜브로 세상에 알려야 한다.
31 •
죽은 사람은 불쌍하지 않니???? 4년간 온갖 폭행에 결국 살인을 저질렀는데 죄의 무게가 고작 4년만에 사라 진다????
OH •
이건폭행치사가아니고살인이지사법부애들정신이올바른건지4년판사너도잠정피해자가될수있다
CJ •
연인을 고의적으로 사망케했는데 고작 징역4년이라니. 재판부 담당판사가 미친거아냐?
KI •
진짜 법 왜이러냐 .. 사람 죽여도 4년이 뭐냐.
E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