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폭력 피하려다 30대 여성 추락 사망, 남친 징역 4년 확정
끔찍한 사건 소식이야. 2023년 1월, 전주에서 30대 여성이 남자친구의 폭행을 피하다가 아파트 4층 창문 밖으로 몸을 숨겼는데, 남친이 창문을 벌컥 열면서 그만 추락해 숨졌어.

이 남친은 이전에도 여자친구를 여러 번 때렸던 전적이 있더라고. 사건 당시에도 술 마시다 싸우고 폭행했대. 법정에서는 자기는 여친이 창문 밖에 있는 줄 몰랐고, 폭행이랑 사망은 관계없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어.

결국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고, 항소심에서도 이 판결이 그대로 유지됐어. 법원은 피고인의 폭행 때문에 피해자가 위협을 느껴 창문 밖으로 나갔다가 사망한 것으로 보고, 폭행과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인정했지. 아무리 반성한다고 해도 돌이킬 수 없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판결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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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법은 최소한의 상식이라더니 아닌가봐요?
LY •
또 거기냐?
CY •
우리나라가 망하는 이유는 전라 판새들 때문이다
QU •
사람 죽였는데 4년이래
CH •
꼴랑4년? 저 가해자놈 면상 까고 형량 늘려서 30년이상 때려라 가석방 말고 감방에서 썩게 해라
YE •
4년 뒤에 나와서 또 누구 죽이려고
PO •
도랐냐 판사야
GH •
대단해요 판새들 4년이라 판결 내린 판새 자식도 그렇게 되면 4년 때릴까 ?
AI •
사람을 죽였는데 고작 4년이라니요!!!! 판사님들 머리가 어떻게 된겁니까!!!!!
BS •
판사딸이 당해봐야 정신차릴려나^^
CS •
민주화유공자네
BR •
겨우 4년?
SH •
범죄자가 대통하더니 살인짓을 해도 고작 4년뿐이네 ㅎㅎㅎ 이게 모두 부정선거 때문에 범죄자들이 정치를 하니 문제인거야
MI •
술먹고 여자 때리는 인간이 굳이 계속 살아야 하는 걸까
JU •
사람 목숨이 참..
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