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가 타임 프랑스 창간호에 등장! 거기서 유방 절제술 흉터를 쿨하게 공개했대. 졸리가 말하길, 자기가 사랑하는 수많은 여성들과 이 흉터를 공유하고 있고, 다른 여성들이 자기 흉터 보여줄 때마다 진짜 감동받는다고 함. 그리고 중요한 거 하나 더! 검진이랑 치료는 돈이 있든 없든, 어디 살든 상관없이 모두가 똑같이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어.
화보 속 졸리는 가슴이 살짝 보이는 의상에 손으로 가린 포즈였는데, 2013년에 미리 받았던 유방 절제술 흉터가 살짝 드러나면서 시선 강탈 제대로 했지. 유명 사진작가 나타니엘 골드버그 작품인데, 창간호 첫 페이지를 뙇 장식했다는. 졸리는 유전적으로 암 위험이 높아서 2013년에 양쪽 유방 절제술을, 2015년엔 난소 절제술까지 받았었대.
이번에 흉터를 공개한 이유? 여성 암 사망 원인 1위인 유방암의 조기 검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리고 싶어서였다고. 와, 진짜 멋진 행보 아니냐? 게다가 졸리는 프랑스 영화 “쿠튀르” 주연도 맡았는데, 2026년 2월에 프랑스 개봉 예정이래. 이 영화에 졸리 본인의 암 관련 경험이 반영되었다고 하니, 연기 변신 기대해도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