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어이없는 사건인데, 박나래랑 전 매니저들 사이에 폭로전 시작된 거 알아? 알고 보니 시작은 박나래 이태원 55억 집 도난 사건 때문이래.
매니저들은 “근로계약서 써줄게” 해서 개인 정보 넘겼는데, 나중에 경찰 수사 때 자기들 용의선상에 올라서 완전 열받았다는 거임. 지들 정보로 용의자 취급당하니 배신감 완전 오졌을 듯. 게다가 계약서도 없이 프리랜서로 일했는데 4대 보험도 안 해줬다고 폭로했어.
결국 박나래는 갑질이랑 폭언 등으로 고소당했고, 박나래 측은 매니저들이 돈 요구해서 맞고소했지. 진실 공방이 오지게 펼쳐지는 중인데, 곧 경찰 조사도 받는다 함. 과연 결말은 어떻게 될지 핵궁금. 연예계 이런 빅 스캔들... 걍 팝콘각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