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방금 뜬 따끈따끈한 소식인데, 경찰이 통일교랑 정치인들 사무실 싹 다 뒤졌대. 무려 15시간 넘게 말이야. 근데 대박은커녕 명품 시계는 코빼기도 안 보였다는 거임. 아니, 그럼 그 긴 시간 동안 뭘 찾은 거임? 회계 자료랑 폰만 겟했다는데, 제일 중요한 시계는 어디로 증발했는지 미스테리 그 잡채.
예전 특검 때는 이미 한 총재 금고에서 280억 현금 뭉치 나왔다는데, 그때는 멀뚱멀뚱 쳐다만 보다가 이제 와서 뭘 하겠다는 건지 살짝 킹받네. 윤모 씨 진술로는 2018년부터 2020년 사이에 금품 돌렸다는데, 시계만 행방불명이라니 진짜 할많하않.
심지어 국회 의원실은 압수수색 시작도 두 시간이나 지연됐대. 이러니 쇼 아니냐는 소리 듣는 거 아니냐고. 국민들만 팝콘 각 잡고 구경하는 이 상황, 진짜 웃픈 현실이다. 시계 과연 어디로 간 걸까? 혹시 미래에서 왔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