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케이팝 애니, 오스카가 탐내는 K-콘텐츠 수준 ㄷㄷ
이거 완전 쩌는 소식인데, 박찬욱 감독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오스카 국제영화상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렸대! 전 세계 86개국 출품작 중에 딱 15편 안에 들었다는 거 아니겠어? 이거 완전 월클 등극 각! 게다가 넷플릭스 애니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주제가상 예비후보에 ‘골든’이라는 곡으로 당당히 입성했음. K-콘텐츠들 폼 제대로 보여주는 중.

이게 다가 아님. ‘어쩔수가없다’는 골든글로브랑 크리틱스초이스에서도 비영어영화상 후보로 시선 강탈했고, ‘케데헌’도 애니메이션이랑 주제가상 쪽으로 어필 오졌다구. 내년 1월 22일에 최종 후보 발표하고, 3월 15일에 시상식 열린다는데, 벌써부터 심장이 웅장해진다. 오스카 시상식 때 우리 영화랑 애니가 상 휩쓸고 오는 모습 벌써부터 기대된다. 진짜 K-컬처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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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조진웅 최민식 송강호 정우성 정만식 등등 전교조의 왜곡된 반일 근대사관에 세뇌되고 노무현의 다큐와 문죄인 죄국의 커피타임과 이죄명의 소년공에 홀릭된 전형적인 감성팔이 무지형 딴따라들
TA •
명불허전 이병헌 연기는 너무 좋았으나 영화 자체는 스토리부터 괴랄하고 박찬욱 감독 작품 맞나 싶을 정도로 퀄리티가 전작들에 비해 많이 못 미침... 그게 더 슬픔. 이게 한국영화계의 현실인가 싶기도 하고..
JO •
좌파는 어쩔수가 없다! 그런 논리로 범죄 합리화!
SH •
좌파 아웃 !!!!
LL •
어쩔수가없다는 내가 최근 5년간 극장에서 본 수십편의 영화중 최악이었음. 웬만하면 혹평 안하는데, 어쩔 수가 없다
MA •
예비 탈락 후보
AM •
좌파? 모든 걸 그렇게 양분해 놓고 한쪽 반은 놓치고 사는 삶. 참 불쌍합니다
TE •
한국인들이랑 언론은 이게 문제임. 실제 영화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렇게 띄워주고 극찬할 만항 영화가 아닌데 외국 무슨 영화제에 수상이나 이름만 올랐다고 하면 난리치는거 보면 참
KH •
이 영화 봤는데 너무 말이 안되고 공감도 안되서 헛 웃음만. (당근에서 2,000원에 티켓이 올라와도 잘 안팔림. ^^)
IQ •
박찬욱이 봉준호에 대한 시기심이 가득차 있는 영화. 최고의 배우들을 총 동원해서 갖가지 마장센으로 꾸민 인위적인 연출로 아카데미를 노려보겠다는 꿍꿍이가 너무 드러나서 부담스러울 정도. 외국어영화상은 어렵고 각생상이라도 주면 다행일 듯. 박찬욱 영화는 유명해 지기 전이 가장 좋았다
HO •
박찬욱은 무슨 영화제용 영화만 만드네.ㅋㅋ 작품을 만들어라니까 영화제 공모전용 영화를 만들면 어쩌냐 영화 진짜 재미없었다
TH •
한국 국민 수준이 예전같지 않아서 더이상 그딴영화는 안 통한다
HA •
일본 애니 사이에서 연타로 두들겨 맞더니 300만 못넘기고 흥행 실패하고 슬그머니 꼬리 감춘 영화군 개봉전부터 자화자찬하더니 .
AT •
한국영화도 아니고, 미국 영화도 아니고! 영화도 아니고, 연극도 아니고! 도대체 이 영화의 정체성은 뭐냐? 박찬욱 이제 은퇴해라!
WE •
숏폼과 릴스에 절여진 현대인의 뇌로는 이 영화의 함의를 알아보기는 어렵겠지
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