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녹취록 이슈, 다들 기억할 거임? 김수현이랑 미성년자 때 사귀었다는 그 논란 말이야. 국과수에서 이 녹취록이 AI로 조작된 건지 아닌지 못 밝혀냈다고 함. 기술적으로는 판단 불가 뜨는 바람에 킹받는 상황인 거지. 김수현 쪽 변호사가 말하길, 국과수는 음성 신호만 딱 봤다더라. 원본 파일도 없어서 더 그랬대. 근데 경찰은 감정 결과랑 별개로 녹취 내용 앞뒤 정황이나 다른 진술들 다 종합해서 조작 여부 다시 판단할 거라니까 아직 끝난 게 아님.
변호사님 왈, 가세연 김세의 대표가 그냥 50분짜리 녹음 파일 통째로 다 까는 게 낫겠다고 할 정도임. 사람들이 직접 듣고 이게 자연스러운 대화인지 상식적으로 판단해달라는 거지. 국과수도 못한 걸 우리가 판단하라는 건가? 암튼 몇 달째 이 촌극 벌이는 것도 이해 안 간다고 답답해하심.
원래 가세연이 김새론 측 변호사랑 같이 기자회견 열어서 녹취록 공개했던 거잖아. 김새론이 중2때 김수현이랑 첫 성관계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담겨있었음. 김수현 측은 이거 AI 위조본이라고 고소하고 120억짜리 손배소까지 걸었지. 지금 경찰은 김세의 대표 폰이랑 태블릿 포렌식 조사해서 녹취 파일 내용이 팩트인지 아닌지 보고 있대. 팝콘각 지대로 잡아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