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에… 신혼 1년차 부부에게 찐 황당한 일이 벌어졌대. 한 달 전부터 남편이 몰래 잠자리 영상 찍는 것 같다고 촉이 왔다는 거야. 첨엔 증거 없었는데, 최근에 남편 폰에 촬영 화면이 딱 걸려버린 거지 뭐야. 아내가 폰 내놓으라고 따지니까 남편은 죽어도 안 보여주더니, 이혼 얘기 나오니까 그제야 “맞아… 미안…” 하면서 실토했대.
영상 찍은 건 맞고 용서해달라고 싹싹 비는데, 아내는 남편을 아직 좋아해서 이걸 어찌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래. 변호사 상담까지 알아보고 있다네. ㄷㄷㄷ 이거 완전 심각한 사안인데… 누리꾼들도 “와 진짜 소름”, “이거 범죄 아니냐 빼박캔트” 막 이러면서 다들 뜯어말리더라. 아내 마음 진짜 찢어질 듯. 진심 맴찢… 과연 이들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이거 썰 푸는 내내 킹받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