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曰 “추성훈이랑 매번 이혼 생각”… 비싼 소비에 현금 3천만원 flex? 참을 수 없네
야노시호 언니가 추성훈 오빠랑 매번 이혼을 생각했다고 털어놨지 뭐야? ㄷㄷ 알고 보니 야노시호 언니가 추성훈 오빠한테 첫눈에 반해서 먼저 들이댔다는 거. 아빠는 첨엔 걱정했는데, 사위 얼굴 보고 눈빛이 초롱초롱해서 안심했대. 추성훈 오빠는 또 리무진 프러포즈까지 하는 스윗가이였지 뭐야. 밥 먹다 갑자기 배 아프다더니 집에 가서 촛불 이벤트 짠! 감성 오졌다리.

근데 지금 추성훈 오빠가 유튜버로 날뛰면서 집을 공개했는데, 야노시호 언니는 자기가 존중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첨엔 빡쳤대. ㅋㅋㅋㅋ 하지만 이제는 해탈했는지 웃어넘기는 중. 게다가 추성훈 오빠가 찐 플렉스 장인이라 비싼 거 다 지르고 다니는데, 야노시호 언니는 자기 블랙카드도 있는데 남편이 왜 블랙카드 쓰는지 모르겠다고 킹 받게 말함.

여기서 끝이 아님. 지갑에 현금 3천만원씩 들고 다닌다는 소리에 야노시호 언니 “왜?”라며 “안 멋있어!” 이러면서 핵발끈. 아, 이 언니 진짜 솔직함 갑이다. 웃음 터졌네.

참고로 두 달 동안 추성훈 오빠 얼굴도 못 봤다는 야노시호 언니. 가끔 전화로 안부만 묻는대. 근데 결혼 10년차쯤에 엄청 싸워서 거리 두기 시작했는데, 이게 또 묘하게 사이가 좋아진 비결이래. 역시 쿨내가 진동하는 부부 클라스 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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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여러분. 저분들은 각자 유튜브 채널 열어서, 재밌게 잘 살고있습니다... 걱정말고 우리는 출근이나 잘 합시다
ME •
아주 좋은 인간관계를 가졌네요. 두 사람 다 능력이 있고 인성이 되니까 가능한 관계 같네요. 또한 두 사람 사이를 파고드는 사람들이 없었으니까...가능한 거고요
KY •
구김없고 무던한 게 이 여자의 매력 같음! 야노시호 정도의 그릇이니까 추성훈 같은 야수과(?)가 길들여지는 시늉이라도 하며 여태 살아진 것 같다. 비슷한 예로 강주은과 최민수도~
IA •
일본인 가정 돈벌어주는 방송국~ㅎ
LE •
추성훈도 요즘 잘나가서 이제 혼자 살아도 거뜬하다 하지만 어디가서 야노시호같은 사람을 만날까???
KI •
부부는 나이들면 적당한 거리두기가 나쁘진 않을듯 그래도 시호는 성격이 솔직 긍정적이고 관계를 유지할 방법을 낙관적으로 잘 찾아가는듯
CH •
국회의사당에 전부 간첩밖에 없고 여야 친중밖에 안하는데 이딴 기사 볼 시간있노 ㅋㅋ 원화가치 계속 박살나고 물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
SY •
돈 많은 사람들이 방송 나와서 대본대로 하는 이야기 입니다.....자꾸 자신들의 일상과 맞추려 하지 마세요
KC •
그 착하다는 일본여자가 저런 생각을 갖을 정도라는건.
CO •
일본 사람한테서 저런 말 나왔다는 자체가 이미 마음은 없다는 건데.. ㄷㄷ
88 •
야노시호가 아깝다..
KA •
애크면 이혼하겠네 ㅎㅎ
IW •
야노시호처럼 아름다운 여인이 사랑받지.못하고 사는 것은 비극이다. 이혼하고 좋은 남자 만나 살길
TI •
여자가 더 좋아해서 한 결혼이라서.그럴수록 생각있는 남자라면 결혼전엔 여자가 더 좋아해줬으니 결혼후엔 내가 더 잘해주겠다고 결심했어야지!!
NA •
그러거나 말거나 상관없는데. 세식구 전부 우리나라에서 방송으로 돈벌고 사업하고 애 여행시켜주고 다해주는데 돈은 일본.하와이서 다 쓰고 한국말 조차도 안 배우는 저 가족들을 왜 이리 방송에서 쓰는지 모르겠다.
MO •
야노시호 솔직한 모습이 좋다
D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