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독일 언니가 배우 이이경이랑 나눴다는 DM 내용을 시원하게 공개했어. 첨엔 자기도 성적인 대화에 동참했다고 솔직히 인정했지만, 갈수록 분위기가 좀 쎄해졌다고 하네. 특히 지난 4월부터는 대화 수위가 선을 넘고 특정 사진까지 요구받아 깜짝 놀랐대. 그래서 본인 확인하려고 셀카 요청까지 했었다더라?
처음엔 혹시 불이익 있을까 봐 AI가 만든 영상이라고 슬쩍 말했는데, 이제 와서 “사실입니다!” 하고 정정했어. 이 언니 말로는 이이경 배우가 자기한테만 그랬을 리 없다고, 비슷한 DM 받은 다른 사람들한테서 응원 메시지도 받았대. 다만 그 사람들이 또 피해 입을까 봐 공개는 안 한다고 했지.
이이경 소속사는 당연히 엄청 빡쳐서 허위사실 유포랑 명예훼손으로 고소 준비 중이고, 이이경 배우 본인도 독일까지 직접 가서라도 고소하겠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어. 양쪽 주장이 완전 다른 상황이라, 과연 진실은 뭘지 궁금증이 폭발하네. 다들 팝콘 각 잡고 지켜보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