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살해해서 무기징역을 받게 됐어. 여친 몸에 멍이 든 걸 보고 바람 폈다고 오해해 폭행하다 숨지게 했다네.
근데 알고 보니 이 사람, 첫 번째 부인도 바람 폈다는 이유로 살해해서 징역 15년을 살았던 전과가 있어. 두 번째 부인도 폭행하고 의붓딸까지 성추행, 강간해서 여러 번 징역형을 살았더라고.
법원에서는 이 남자가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는 성향이 있어서 계속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고 봤어. 피해자 여친의 아들은 고3인데 엄마를 잃게 돼서 유족들은 큰 상처를 받았다더라.
결국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야 한다고 무기징역을 선고했어. 이런 사건은 진짜 끔찍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