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데려가달라던 아내의 마지막 외침… 구더기 생길 때까지 방치한 부사관 남편
이거 진짜 헉 소리 나는 사건임. 파주에서 어떤 육군 부사관이 자기 와이프를 완전 방치해서 결국 죽음에 이르게 했대. 와이프 몸에 욕창이 구더기까지 생길 정도였다니 말 다 했지. 진짜 충격 그 자체. 이 남편은 결국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어. 군검찰은 부작위 살인, 그러니까 마땅히 해야 할 돌봄을 안 해서 살인죄가 성립한다고 본 거 같아.
작년 8월부터 와이프가 정신적으로 힘들고 몸도 불편해져서 거동이 어려웠다고 하더라고. 근데 남편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내 상태 몰랐다”고 했다는 거임. 같이 살던 사람이 그걸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고 다들 어이없어함. 지인들 얘기 들어보면, 감식반조차 냄새 때문에 집에 들어가기 힘들 정도였다는데, 배우자가 몰랐다는 건 핑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 심지어 죽은 와이프가 남편한테 쓴 편지랑 일기장에는 “나 병원 좀 데려가 줘, 부탁 좀 해도 될까”, “죽고 싶다. 죽어야 괜찮을까” 같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함. 와, 이거 읽는데 진짜 속이 터지네. 이건 사랑도 뭐도 아님. 진짜 비극적이고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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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인간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사형집행하라
AF •
내용을 보니 인간도 남편도 아니네 살이 썩어서 구더기가 나올 정도로 배우자를 방치한건 잔혹한 사인과 별반 다를게 없다 다만 판사가 국민들이 납득 할 수 없는 형량으로 이것을 보호해줄 가능성이 거의 100%라는게 문제다 죄가 미우면 범인도 미운 법 이것이 인간의 속성이고 진리다 죄에는 그에 상응하는 응징은 필수불가결 한 요소다
TO •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 있는건가
CY •
철천지원수한테도 저렇게는 못하겠다
LO •
늑골이 부러진게 학대의심도 된다내요!! 이사람은 사형해야하며 사형이 안되면 판결한 판사가 개판사닷!!
KJ •
군법으로 총살 합시다. 아내를 저렇게 죽게 했는데 나라를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HI •
잔인한 놈
SS •
남자 진짜 싸이코패스 아닌가 이정도면?
KI •
저런넘한테 나라를 지키라고 맡기다니 저런넘이 부사관이여 사형시켜라
HI •
진짜 사형시켜라 죽어가던 여성분이 참아냈을 고통의 시간 생각하면 사지절단도 안아깝다
PA •
신상 공개해야합니다. 너무나도 끔찍하고 잔혹한 사건입니다
HS •
왜 이렇게 울분이 올라오냐 정말 살기를 느낀다
DH •
싸이코패스도 아닌 악마다
JO •
최 악질놈 그놈도 구더기가 나오도록 고통을 줘야한다 부사관 ? 저게 나라를 지킨다고? 철저하게 수사해야한다,
PM •
이런놈이 사형이 선고되고도 살아있다는게 도대체가 이해불가다 이제 인권운동가들한테 물어보자 이게 니들이 사랑하는 인권이냐 이러고도 가해자를 사형시키면 안되는거냐
HS •
진짜..... 저런 인간들과 함께 공존해야하는 이 세상이 싫다. 싹다 사형시키고 없애줬으면 좋겠다 하 ㅠㅠ
YI •
이건 진짜 웬수도 저렇게 안죽인다.. 가장 처절하고 고통스럽게 죽인 사례아닌가 싶다 똑같이해주던지 그냥 참형하는게 맞다
CH •
악마지 저건
HU •
직업군인들 중에 저런인간 많은듯
IK •
저개 인간이라고 볼수있쓸가 사형시켜야된다고본다
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