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일반고에서 SKY 의대 3개 쓸어 담은 썰 푼다
홍천이라는 곳에서 일반고 다니던 여학생이 ‘SKY 의대 3관왕’이라는 핵인싸급 기록을 찍었지 뭐야. 특목고나 자사고 같은 거 다 쿨하게 스킵하고 동네 일반고에서 내신 뿌셔뿌셔 했다는 거 아님? 비결이 뭐냐고? 수업 시간에 쌤 말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고 찐 집중했대. 시험 문제가 다 수업에서 나온다는 걸 꿰뚫어 본 거지. 예습은 가볍게 하고 수업은 복습하는 마음으로 임했다니, 공부 도파민 제대로 터졌나 봄. 게다가 잠도 충분히 자면서 컨디션 관리까지 완벽쓰.

부모님도 학원 대신 집을 도서관처럼 꾸며줘서 자연스럽게 책이랑 친해졌다니, 어릴 때부터 환경 버프 제대로 받았네. 독서랑 토론 활동도 빡세게 하고, 생명과학 관련 궁금증은 다 글로 써서 자기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대. 수시 면접 때는 홍천 지역 초고령화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다네. 이 친구가 마음에 새긴 문구가 있다는데, 그게 바로 “촘촘히 준비하면 설렘이 두려움을 압도한다”였대. 지방이라 해도 절대 기죽지 않고 자기 할 일에만 몰빵했다는 거. 디지털 시대엔 어디든 상관없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리얼 참 스승 아닌가? 우리도 쫄지 말고 꿈을 향해 달려보자고!
views179comments19like
댓글 19
농어촌특별전형 아님? 이것도 좀 문제는 있어보여!
KH •
합격 비결 농어촌 전형 끝
HY •
합격 비결은 홍천입니다 끝
AS •
서울대 해외특별전형도 문제임
JU •
공부 잘하는건 맞아요. 하지만 더욱 영향을 많이 준건 농어촌 전형 특혜이지요. 그래도 축하해요.자만심은 금물
BE •
농어촌 전형??
BA •
지역 특별전형이 공정한건지 특혜 역차별인지..
PN •
지역 특례 아이가 sky. 그것도 의대에서 견뎌 내는게 진정한 입시의 성공이다.
DO •
학원, 농어촌 끝.. 나쁘게 보진 않지만, 이렇게 띄울 필요가?? 성적은 비슷했을테고 면접은 인상이 더 많이 좌우할텐데.. 이렇게 얼굴 다 팔고 학교가서 괜히 수근대는 요소만 남길수도 있음.
JA •
특별전형 ㅋ ㅋ ㅋ 조선족 자녀들 외국인전형으로 수능만보면 웬만한곳다가더라. 이번에 고대 2 성대 2 중대 1 이렇게 갔더라.원서만 내면 쉽게간다.특별전형.일반전형으로 고대성대가기가 쉽냐??
JI •
입시가 공정했으면 한다.기회균형.외국인전형.농어촌.다자녀등 뭔가 평등하지 않은 제도같다
MJ •
특별전형. SKY 일반과도 힘든성적으로 농촌 살면 의대감
PE •
다른 직업이면 응원해주겠는데 의사라니...당신한테 진료 안 받을래요. 아니, 하...님이..
SO •
농어촌과 외국인전형은.. 쫌 그렇지??검은머리 한국인인데 중국국적 미국국적 캐냐댜국적 말그대로 외국에서 태어나서 영어만배우고 한국에서 학교다 다닌애들.. 너무 많던데 이런애들 의대 한의대 수의대 너무 쉽게 붙는듯.
WJ •
12243이라던데 진짜 부럽더라 ㅋㅋㅋ... 건대성적으로 서울대 의대
JE •
의대인데 3합7은 너무했음..........
DY •
이래놓고 해당 지역에 개원 안 하고 서울에 개원하겠지. 지역을 사랑하는거면 강원도내 의대를 가야지..
KH •
핵심어는 ‘농어촌전형’ 과 ‘학원을 운영하는 부모님’ 이네
RY •
농어촌전형혜택으로 의대갔으면 개업은 특별전형덕본 출신지에서 하는게 맞지않나
M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