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폭로한 외국 언니가 처음엔 무서워서 AI가 만든 이야기라고 둘러댔다? 근데 이제 와서 “사실 다 진짜임. 내가 무서워서 뻥쳤어 ㅠㅠ” 이러는 거야. 깜놀!
이 언니 원래 연예인들한테 디엠 좀 날리는데, 이이경한테 답장 온 건 이번이 처음이래. 자기가 먼저 플러팅한 건 맞는데, 대화 수위가 점점 이상해지고 위협적으로 변해서 깜짝 놀랐대. 자기도 성적인 대화에 동참한 건 인정한다는데, 이건 좀... ㄷㄷ
게다가 이이경이 자기한테만 그런 디엠 보냈을 리 없다고,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 있다고 응원 메시지 받았다는 거야. 근데 그분들한테 피해 갈까 봐 자세한 내용은 공개 안 한대. 킹리적 갓심?
지금 증거 영상도 올려뒀고, 자기 신상 털려고 만든 인스타 계정은 법적 조치 들어간다고 벼르고 있어. 근데 이이경 소속사는 이거 다 허위사실 유포랑 명예훼손이라고 강남경찰서에 고소장 접수 완료! 합의나 보상은 절대 없을 거라 못 박았으니, 이거 진짜 진흙탕 싸움 각이다. 누가 이길지 지켜봐야겠네. 흥미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