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터진 거 다들 알지? 근데 전문가 피셜, 박나래는 처벌 안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함.
원래 환자는 대부분 처벌 안 받는데다가, 이런 주사 아줌마들이 생각보다 흔하대. 박나래가 막 “이모! 저 불법 의료행위 좀 받고 싶어요!” 이랬던 것도 아니고, 그 이모는 원래부터 그렇게 활동하던 분이라 박나래가 방조범이나 교사범이 되기도 어렵다는 이야기. 완전 팩트 폭격 아니냐.
근데 전문가 쌤이 좀 의아해한 부분은 있었어. 수액을 굳이 집에서 맞을 필요가 있냐는 거지. 영양결핍 아니면 효과도 거의 없대. 집으로 수액 배달 오는 의사가 과연 정상적인 의료인일까? 좀 킹받는 뉘앙스.
왕진 자체는 합법인데, 여기서 핵심은 역시 의사 면허 유무! 그 주사 이모가 중국 의대 나왔다고 주장했지만, 한국에서는 그거 인정 안 된다고 함. 결국 면허 없는 이모가 핵심 빌런이었던 거. 수요는 있는데 합법적인 공급이 없으니 이런 일들이 터지는 거 아니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