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관련해서 연매협이 단단히 뿔났음. 자기 엄마 내세워서 연예기획사 차렸는데, 등록도 없이 1년 넘게 운영했대. 이거 완전 불법각? 게다가 매니저들한테 갑질 오지게 하고, 심부름 시키고 폭언·폭행 의심까지.
매니저들은 프리랜서라 4대 보험도 못 받는데, 엄마랑 전 남친은 직원 대우 해줬다는 거 실화냐. 더 가관인 건 회사 돈으로 전 남친한테 4400만원 줬고, 전세 보증금 3억까지 대줬다는 폭로까지 터짐. 와 이거 공금 횡령 빼박 아니냐?
연매협, “공인 책임감 1도 없어!” 하면서 수사기관에 탈탈 털어보라고 칼 뽑음. 자숙하라고 경고까지 날림. 박나래는 해명 영상 올렸는데, 갑질 얘기 쏙 빼고 법대로 하겠다고만 했다네. 이거 완전 팝콘각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존버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