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 근황인데 꽤 심각해 보여. 전 매니저들한테 “갑질” 의혹 터지고 고소까지 당했잖아. 그런데 이지훈 변호사라는 분이 딱 보니까, 박나래가 아직도 뭐가 문젠지 전혀 모르고 있는 거 같다고 팩폭 날렸어. 매니저들을 “가족”이라 한 것도 일인데 가족은 오바쌈바라고 지적함. 특수상해 건까지 있는데 오해로 풀릴 수 있냐고 물음표 살벌하게 던졌지.
합의 자리에서도 반성은커녕 술 마시고 옛날 얘기하다가 “야, 우리 노래방 갈까?” 이랬다는 거야. 진심 제정신 아니라고 함. 게다가 박나래는 오해 풀었다는데, 매니저들은 “아니거든? 걍 노래방 가자고 했거든?” 하면서 반박하고, 결국 박나래가 매니저들을 공갈로 맞고소했대. 불법 의료 의혹도 빵빵 터져서 활동 중단 선언까지! 연매협에서도 제대로 해명하고 사과 안 하면 가만 안 있겠다고 경고 먹었으니 이거 어쩌냐. 상황이 아주 그냥 스펙터클하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