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서 조세호가 갑자기 사라졌대. 유재석 혼자 덩그러니 앉아 조셉(조세호 애칭)의 빈자리를 쓸쓸하게 채우는 모습이 포착됐지 뭐야.
투명 가방 “자기백” 보면서 “가방 주인이… 우리 조셉이 이번 일로 유퀴즈 떠나게 됐다”고 말하는데, 찐으로 허탈해 보였어. 둘이 “큰 자기”, “작은 자기” 하면서 2018년부터 쭉 함께 해왔는데 말이지.
유느님은 조세호한테 “스스로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 되길”이라고 덕담(?)까지 해줬다네. 방송에 조세호 모습이 잠깐 나오긴 했지만, 다 편집돼서 말 한마디 없었대.
글고 이거 때문인데, 어떤 채널에서 조세호가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하는 조폭이랑 어깨동무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친분 설이 돌았잖아? 결국 조세호는 억울해도 유퀴즈랑 1박2일에서 하차 선언하고 “어렸던 마음에 성숙하게 대처 못 했다”고 사과했대.
으앙, 맴찢. 연예인들 인맥 관리 진짜 중요하구나 싶더라. 한순간에 훅 가는 건 시간 문제인 듯. 조세호 형, 잘 쉬고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와주라! 광광 우럭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