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거 실화냐? 이혼한 지 1년 된 전남편이 방송에 뙇 나온 거야. 근데 글쎄, 유명 빵집 사장님으로 둔갑해서 새로운 와이프랑 알콩달콩이라네?
이 언니는 전남편이 결혼 중 바람피운 것도 모르고 살았대. 원래 남편이 이 언니 빵집에서 제빵 기술 다 배우고 자격증까지 땄거든? 그러더니만 가게 어렵다고 튀고, 주담대 3억까지 몰래 받고 홀랑 도망갔지 뭐야. 애들이랑 빚더미 아파트만 덩그러니 남겨두고. 너무한 거 아니냐?
근데 이 인간, 방송에선 뻔뻔하게 “4년 전부터 파티시에 처제한테 기술 배워서 3년 전에 와이프랑 빵집 열었다”고 구라를 친 거야. 옆에 있던 새로운 와이프도 “이 사람 4년 동안 고생 엄청 했다”면서 밤마다 손도 주물러줬다고 거드름 피우고. 보는 내가 다 어질어질하더라.
너무 어이없어서 전남편한테 따져 물었더니, “방송 대본이다, 비즈니스 관계다” 이딴 변명을 늘어놓더라. 근데 방송국 왈, “대본? 그런 거 없어. 다 지들이 말한 건데?” ㅋㅋㅋㅋ 진짜 역대급 뻔뻔함 인정? 변호사 피셜, 이미 이혼했어도 이혼 전에 이런 문제가 있었으면 위자료 청구 소송 가능하대. 후기는 꼭 알려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