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가 핫한 이슈로 후끈 달아올랐어. 박나래랑 샤이니 키가 면허 없는 '주사 이모'한테 불법 시술받았단 논란에 활동 중단했는데, 이번엔 먹방 요정 입짧은햇님까지 같은 이모한테 의혹이 터진 거 있지. 디스패치 말로는 이모가 박나래 매니저한테 입짧은햇님이 자기 약 먹고 30kg 뺐다고 자랑 오지게 하고 다녔대. 심지어 햇님은 이모 약을 박나래한테 전달하는 중간책 역할까지 했다니 이건 뭐 드라마 한 편 뚝딱 아니냐.
더 가관인 건, 박나래랑 햇님 둘이 경기도 고양시 오피스텔에서 링거 맞으며 지방 분해 고주파 시술까지 받았다는 점이야. 근데 이 기계, 알고 보니 미용 기계 아니고 의료기기라서 잘못하면 피부 다 탄다고 ㄷㄷ. 의료기기는 병원에서 의사쌤이 써야 하는데 오피스텔에서 불법으로 돌린 셈. 햇님은 “병원에서 붓기약만 받았지 다이어트약이나 링거는 아니다”라는데… 글쎄, 연예인들 관리 욕심이 부른 참사인가 싶기도 해. 다들 몸 조심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