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화보 회사 전 대표가 모델들 여러 번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징역 10년 받았대. 진짜 나쁜 놈이네.
인천지법 부천지원에서 50대 A씨한테 이런 중형을 선고했어. 성폭력 치료도 40시간 받아야 하고, 출소하고 10년 동안은 아동이나 장애인 관련 기관에 취업도 못 한대.
게다가 현 대표인 40대 B씨도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이랑 소지 혐의로 징역 1년, 성폭력 치료 40시간, 3년 취업 제한 명령받았어.
재판부 얘기 들어보니까 피해자들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심지어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하더라고. 가해자들이 죄에 맞는 벌을 받아야 한다고 강하게 얘기했어.
A씨는 2020년부터 2023년 사이에 자기 지위를 악용해서 모델 5명을 성폭행하고 6명을 강제 추행했대.
심지어 미성년자들 성착취물을 화보 테스트 핑계 대고 찍고, 영상 11개나 갖고 있었다니 정말 소름 돋아.
B씨는 A씨 범죄 덮으려고 피해자들 포함 16명을 경찰에 허위 고소까지 했었대. 진짜 끝까지 악질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