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조지호 아저씨, 결국 헌재에서 빠이빠이 당했어. 국회 탄핵소추안 날아온 지 1년 만에 최종 파면 결정! 재판관 9명이 “이건 아니지” 하고 전원일치로 땅땅 때려버림. 헌정사상 첫 경찰청장 파면이라니, 개신기방기한 소식이야.
옛날 비상계엄 때 조 아저씨가 국회 막고 의원들 못 들어가게 한 게 결정타였어. 헌재는 “대통령 말만 듣고 대의민주주의랑 권력분립 다 박살 낸 짓”이라고 핵직구 날림. 조 아저씨는 “우발 상황 대비했어!” 했지만 헌재는 “ㄴㄴ, 다 알고 그랬잖아” 하면서 얄짤 없었대. 계엄 해제에 기여했단 주장도 씨알도 안 먹혔고, 기동대 보고/군 지원 승인까지 한 게 드러남. 선관위 독립성 침해, “판단 어려웠다” 핑계도 “최고 책임자가 몰라?” 하며 칼같이 잘랐대.
헌재는 조 아저씨가 “헌법 수호 책임 던져버린 거나 마찬가지”라고 결론. 국민 신뢰 회복 위해 엄정히 책임 물은 거라고 함. 조 아저씨는 “결정 존중, 재발 없길” 입장 냈지만, 이미 내란 혐의로 재판 중, 혈액암으로 보석 상태. 헌재, 비상계엄 관련 탄핵 심판들 다 정리 끝. 윤 전 대통령은 파면, 다른 장관들은 기각. 와, 진짜 드라마가 따로 없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