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가 시끌벅적하잖아. 입짧은햇님도 주사이모 사태에 연루됐다는 소식이 들려오네. 디스패치에서 카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는데, 주사이모가 박나래 전 매니저랑 다이어트 약 배송 얘기하다가 “내일 햇님 때문에 상암 가야 함”, “놀토 촬영 때 햇님한테 전해주라 할게” 이런 메시지를 주고받았대. 게다가 입짧은햇님이 링거 맞고 의료기기인 고주파 기계 시술까지 받았다는 의혹도 불거졌어. 주사이모가 “햇님은 박나래보다 더 높은 강도로 받는다”고 말했다는 얘기도 흘러나왔고.
근데 입짧은햇님 측은 “A씨가 일하던 병원에서 붓기약은 받은 적 있지만 다이어트약이나 링거는 전혀 관계없다”고 딱 잘라 말했어. 이 사건이 박나래 전 매니저들의 '갑질' 폭로에서 시작해서 주사이모의 불법 의료 행위 의혹으로 번진 거잖아. 박나래랑 샤이니 키는 이미 활동 중단하고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 상태고. 이번 사태, 과연 어떻게 풀릴지 궁금증 폭발이다, 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