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박나래 언니 관련 기사 봤어? 구독자 50만 변호사 유튜버가 이번 사건 대처를 두고 완전 팩폭 날렸더라. “뇌 기능 멈춘 거 아니냐”며 사안의 엄중함을 모른다고 신랄하게 비판했어.
전 매니저들이랑 “오해 쌓인 것”이라더니, 변호사는 “가족처럼 지낸다”는 발언이 “사리분별 없는 소리”라고 딱 잘라 말했음. 덜덜. 와인잔 던져서 매니저 다치게 한 거면 특수 상해 아니냐고 팩트 갈겼는데, 이거 진짜 심각한 거 아니겠어? 게다가 합의하러 간 자리에서 술 마시고 노래방 가자고 했대… 진짜 할많하않. 변호사는 “합의 기회를 이렇게 날리냐”며 한숨.
지금 고소·고발만 총 6건인데, 직장 내 괴롭힘, 폭언,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에 불법 의료 의혹까지 겹쳐 활동 중단했대. 피해자는 건드리면 안 된다는 국룰을 어겨 사태가 더 커졌다는 변호사님 말씀, 진짜 맞는 듯. 인생은 실전이야,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