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희원 저속노화 대표랑 전 연구원 A씨 사이에 초유의 진흙탕 싸움이 터졌어. 정 대표는 A씨를 스토커에 공갈범으로 몰아가는데, A씨는 “갑질 성폭력에 내 저작물까지 훔쳤잖아!”라며 반격 중임.
A씨는 정 대표 아래서 비서처럼 일했고, 해고될까 봐 성적 요구를 거절 못 했다고 주장해. 정 대표 책도 자기가 거의 다 썼는데 이름 없이 단독 출간됐고, 표절 분석 결과까지 내밀었지.
정 대표는 반대로 A씨가 먼저 집착하며 아내 직장까지 찾아갔다고 억울해해. 운전 중 스킨십 시도, 숙박업소 유인 등 일방적인 행동은 A씨 쪽이었다고 주장하고. 저작권 문제도 A씨 글이 부족해서 공동 저자 어렵다 했고, 나중에 돈이랑 인세도 줬다고 반박함.
서로 주장이 너무 달라서 보는 내가 다 어질어질하다. A씨는 법적 대응 예고했고, 정 대표도 스토킹이 본질이라며 팽팽히 맞서는 중. 진짜 이건 영화로 만들어도 될 듯? 누가 진짜 빌런일까 궁금해 미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