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화보 제작사 대표가 자기 회사 모델들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결국 징역 10년 받았다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2부에서 A씨한테 피감독자 간음이랑 강제추행 혐의로 이렇게 중형 때린 거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이랑 아동·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10년 제한도 같이 명령했어.
재판부가 말하길, 피해자들 진술이 계속 똑같아서 신빙성 있다고 봤고, 자기 회사 영향력 이용해서 모델들 성추행하고 위력으로 간음한 것도 모자라 미성년자 성 착취물까지 만든 점을 진짜 심각하게 본 거야.
심지어 범행 부인하는 걸 넘어서 피해자들을 허위 고소까지 했다고 하네. 그래서 피해자들이 가해자가 벌받는 걸 알아야 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어.
공범 B씨는 A씨가 만든 아동 성 착취물 가지고 있었고, 수사 중에 A씨 폰 숨기는 거 도왔던 것도 죄질이 안 좋다고 징역 1년 받았어.
A씨는 2020년 2월부터 2023년 6월까지 부천시 호텔 같은 데서 자기 지위를 이용해서 모델 5명이랑 성관계하고, 다른 모델 6명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었지. 미성년자 성 착취물 촬영 혐의도 있었고. 진짜 나쁜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