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아저씨 참전 국힘 당내싸움 장동혁 vs 한동훈 막장드라마 개봉박두
국민의힘 내부에서 요즘 아주 흥미진진한 드라마가 펼쳐지는 중이야. 김문수 아저씨가 한동훈 전 대표를 보고 “우리 당의 아주 귀한 보배”라면서 극찬을 퍼부었대. 이게 딱 한동훈 쪽 인물들 징계 어쩌고저쩌고 얘기 나올 때 터진 거라, 완전 장동혁 대표 쪽이랑 한동훈 쪽이랑 제대로 붙은 거 아니냐는 추측이 파바박 도는 중.

한동훈 전 대표는 “나 찍어누르고 싶으면 그냥 나한테 직접 오라”며 킹왕짱 멘트를 날리고, 그쪽 라인 의원들도 “이거 한동훈 쪽 다 쳐내려는 빅피처 아니냐?” 하면서 빡친 티를 팍팍 내고 있어. 반대로 장동혁 대표 라인 사람들은 “정의는 악에 대한 응답!”이라면서 “불의에는 응당한 대가가 따라야 한다!”고 맞불 놓고, 심지어 “썩은 살 도려내는 중”이라고까지 표현하더라? 와우, 불꽃 튀는 워딩 대결 지대로임.

장 대표 측은 또 한동훈이랑 반대 성향 인사들을 주요 자리에 앉히는 등 기선제압에 나섰대. 한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논란 조사 결과에 따라 이 싸움이 어디까지 번질지 초미의 관심사.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는 말이 딱 와닿는 상황이야.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이 팝콘각 사태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들 촉각을 곤두세우는 중이라고.
views171comments20like
댓글 20
장동혁과 이재명은 자신의 잘못을 남얘기처럼 하는 희안한 생물
KE •
김문수 한동훈 응원합니다
AD •
한동훈 ᆢ현 정치인중에 개인의 영달보다.당리당략보다.우리사회 정의.자유 민주주의.법치주의 와. 옳고.그르으로, 국민의 뜻을 우선하는 돋보이는 정치인이다.문정권에서도4번의 죄천과 근태감시 까지 받고.윤정권에서도..국힘,아무도 거론 못하는 김건희 사과 .측근정리를 말한 .진짜 사람 에게 충성하지 않았던 정치인이다. 정삿적인 대한민국 국민.누가 계어으로 민주주의를 짓밟으려했던 윤석열을 용서 하겠나.계엄의 밤에도 위헌위법이라공표하고18명을 해저표결에 참여시킨 용기. 대한민국의 이런정치인이 많이 필요하다
BY •
포용해라...내부 갈등을 유발하지 말고..더이상 인내하기 어렵다..장씨..잘해라..좀..전투는 밖으로..내부에서 그러지 말고..
RS •
윤 어개인 동동혁 이대로 가다가는 보수 폭망이다 .극우만 똘똘 뭉처봐야 30%로도 안 된다 중도층은 윤 어개인 절대로 인정 안한다
LI •
개동훈 또 악수를 두네 개문수랑 눈이 맞다니? ㅋㅋㅋㅋ 그렇고그런 똥개들끼리 들이대는건 맞는데 참으로 가관이다
GA •
잡지말아야 할 손을 알아서 잡네 ㅋㅋ 똥훈아 최근에 한것 중에 제일 잘했다 ㅋㅋ
PI •
쓰레기 끼리 손잡았네
MI •
배신은 습관입니다. 당 게시판에 대통령 가족·같은당 의원 욕을 900개 넘게 올린 전력이 말해줍니다. 싹을 자르지 않으면 더 큰 문제 됩니다. 당을 위해서라도 지금 정리하는게 맞습니다
YE •
김문수가 이제 노망이 나서 망나니 한동훈을 감싸는구나. 천벌 받을 두인간!
JT •
가서 철봉이나 하셔 오래오래 살아야지 자식들 생각해서
JJ •
홍준표 내부총질에 다죽더니 내부총질 아직까지 있나 다보듬고갑시다
PA •
배신자들은 배신자들끼리 뭉쳐
IN •
전과7범형. 가발이를 사랑한다고??
MW •
보배 맞긴해 보수의 배신자 보배
PR •
첫번째 사진 한동훈 점마 어깨 왜 저렇노
CH •
쪽재비.....ㅋㅋㅋ
PS •
여기댓글 신경쓰지마라. 아무도 한동훈. 김문수 안조아해 장동혁화이팅
KS •
참으로 대쪽같아서 한때 김문수가 뜨겁더니~ 알고보니 꽉막히고 상황판단이 흐린 사람이었네
KI •
보배 같은 소리 하네.그 보배 너 줄테니 혼자 갖어라.어림없다 한동훈 배신자~!!!
W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