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연예계 요즘 시끄러운데, 먹방 여신 입짧은햇님이랑 박나래가 좀 곤란한 상황에 처했네. 소위 “주사이모”라는 사람한테서 다이어트약이랑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터졌거든. 이 주사이모, 의사 면허도 없는데 마약류로 분류되는 “나비약” 같은 거 막 건네주고 그랬다는 거야. 햇님이는 이걸로 30kg이나 뺐다는데, 하루에 막 3~4번씩 먹었다는 카톡 내용까지 공개됨. 완전 충격 실화.
게다가 주사이모가 햇님이한테 약 맡기면 햇님이 매니저가 박나래 매니저한테 전달하는 방식이었다니, 이건 뭐 마약상회도 아니고. 입짧은햇님은 붓기약만 받았고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해명하며 방송 잠정 중단 선언! 키도 불법 링거 시술 인정하고 사과했는데, 박나래는 아직 말이 없어. 의협까지 나서서 고발하고 경찰 수사까지 들어간다니, 연예계 핫이슈를 넘어 사회 문제로 번질 각? 연예인 다이어트,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참 할말하않이다. 이 사건, 어디까지 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