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들 진짜 막장 드라마 뺨친다니까? 특검에서 김 여사님이 계엄령 선포 때문에 윤 전 대통령이랑 한바탕 크게 싸웠다는 썰을 풀었는데, 이거 완전 ‘뇌피셜’이었대. 서정욱 변호사님이라는 분이 ‘뻥까지 마셈, 완전 구라임!’ 하고 딱 잘라 말했어. 서 변호사님이 김 여사님 오빠 친구라는데, 자기 말로는 김 여사님은 계엄령 자체는 몰랐지만, 남편 찐팬이라 모든 걸 이해하고 둘이 세상 굳건한 사이라더라.
무슨 부부싸움을 해도 “너 때문에 망쳤어!” 이런 식으로 싸우는 게 아니라, “대통령님 때문에 이 사달이 났네...” 이러면서 싸운다는 거야. 특검이 이거 가지고 뭔 그림을 그리려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소설 한 편 쓴 수준이라고 극딜 날렸지. 게다가 윤 전 대통령은 지금도 계엄령 선포한 거 후회 1도 없대. 미래 세대 위한 큰 그림이었다나? 옥중 성탄 메시지에서도 비슷한 얘기 꺼냈어. 진짜 드라마 작가도 이렇게 못 쓸 듯. 다들 팝콘 가져와야 할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