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미끼로 부모님+여동생한테 집 차 직업 다 뜯어내는 오빠 썰 푼다
이거 실화냐? 40대 무직 오빠가 출소 후 부모님 등골 빼먹다 갑자기 결혼 발표. 여친은 연상에 애 둘, 심지어 임신 뻥카까지 쳤다가 들통났지 뭐야.

가족들 겨우 결혼 허락했는데, 오빠랑 여친이 부모님한테 새 집이랑 차 사달라고 스케일 오지게 요구. 빌라는 싫다며 비싼 아파트 콕 찍더니, 명의 이전 조건엔 여친이 “이혼하면 주겠다”면서 자기 명의 고집. 킹받네?

이것도 모자라 부모님 꼬드겨서 최고급 외제차까지 뽑아감. 이젠 여동생 식당 점장 자리까지 들이대고, 거절하니까 여친이 “결혼 못하면 너 때문”이라고 진상 부리는 중. 여동생은 이게 뭔 날벼락이냐며 멘탈 나갔다고 하소연함. 부모님 과한 지원이 문제 키웠다는데, 보는 내가 다 어질어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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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이러니 아들들이 다들 욕을 처먹지~~~ ㅜ
HW •
어질어질하다 가족이 아니라 웬수네 예비신부인지 뭔지도 웃기고 다 안보고 인연 끊고 사는게 속 편하겠다 앞으로도 요구는 계속 될텐데
PY •
이 정도면 가족관계를 끝내야 정상!! 나이가 어느 정도 되면 사람은 절대 고쳐쓰질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HI •
오빠는 무능력한 빙다리 합바지, 예비신부는 성격장애. 둘이 결혼하면 다른가족들은 연을 끊고 살아야지 안그럼 큰 봉변당할듯
CL •
애 둘 딸린 이혼녀 요구가 넘 많네 결혼을 보험으로 멍청한 넘 하나 잡은 듯! 부모와 동생은 냉정하게 선을 긋고 저런 아들도. 좋다고 하는 여자랑 다큰 성인 둘이 알아서 결혼 하게 해야함! 지금 호구 잡히면 온가족이 다 망함!!
KY •
부모가 모지란거 같은데? 당하고 살고싶음 해야지 지팔지꼰이지 부모도 말안들으면 그냥 다 절연
BU •
호적에서 파버려야됨. 남 보다 못한 아들놈
RM •
부모가 강단이 없네. 그러니 아들놈이 저렇게 엉망으로 컸지
HW •
나라나 집안에 저런 망나니 하나만 있어도 그 집단은 풍비박산 이지 ... 국민이나 가족이라는 핑게로 주변인 괴롭히는 놈들은 걍 제거 하는게 정답 ..
LS •
딱 봐도 여자가 작업치는건데?
SP •
소설 아닌가요? 이걸 들어준다고요?
GO •
손절해도 부모 엄청 괴롭히겠네 부모님 재산 안정적으로 묶어둬야겠네 다 뜯어갈듯
PA •
그냥 디지는게 부모에게 효도하는 길이다~~
GU •
진짜 철없다..애도 아니고 참. 나이를 어디로 먹었냐. 오냐오냐 해달란거 다 해주고 키운 부모가 책임져라
TA •
이건 딱봐도 결혼해도 문제 생길듯.. 그리고 부모님이랑 이야기를 해서 단호하게 모든걸 거절해야 할듯 합니다.. 나중에 부모 등골 다 빼먹고도 남을거 같습니다
SJ •
이건 부모상태가 맛탱이가 간거임 그냥 감옥갔을때 호적판다 생각하고 튀었어야함
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