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 완전 핫한 그 시술 논란 말이야.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까지 이름 오르내리면서 완전 난리 부르스였잖아. 다들 “주사이모”님한테 시술받은 건 맞는데, 셋 다 입 모아서 “그냥 의사인 줄 알았지 뭐!”라고 하는 거 있지?
근데 이 “주사이모”님이 완전 빡치셨나 봐. 메신저 프로필에다가 찐심 제대로 폭발시켰더라. “내가 분칠하는 것들이랑 엮이지 말랬잖아! 다들 믿는다더니, 나만 XXX 됐네.” 이러면서 자기만 억울하다고 광광 울부짖는 느낌.
심지어 “나 사실 2014년부터 내몽고 의대 교수였다니까? 코로나 때문에 중국 못 가고, 학교 바뀐 것도 뒤늦게 알았을 뿐!”이라면서 자기 이력까지 싹 다 오픈함. 연예인들이 자꾸 “몰랐어요” 시전하니까 “주사이모”님은 “아오 진짜… 말해봐야 뭐 하냐!” 이러는 듯? 암튼 누가 봐도 꿀잼 각 제대로 서는 중. 팝콘 대기 타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