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재판에서 완전 꿀잼 각 터짐. 20대 대선 전에 얘네들이 완전 빅픽처 그렸던 거 특검이 다 까발렸잖아. ㅋㅋㅋ
간부들 회의록 보니까 “청와대 입성 각이다”, “국회의원 공천권 쌉가능?” 이러면서 김칫국 드링킹 오졌더라. 심지어 2027년 대선도 노린다고 막 그랬대. 한 원로는 “크게 도우면 크게 요구 가능!” 이런 톡까지 보냈대. 지원 제대로 해주고 국회의원 자리든 뭐든 다 달라고 할 각이었나 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때는 교인 1만 1천명 당원 가입시키려고 했던 문서까지 나왔다? 스케일 미쳤지? ㅋㅋ 윤석열 전 대통령 지원해주고 나중에 한자리 노렸다는 그림인데, 이거 완전 영화 아니냐?
윤 전 본부장이 이거 다 지시했다고 엄 처장이 증언까지 했어. 게다가 권성동 의원 통해서 윤 전 대통령이랑 연결하려고 한 톡도 공개됨. 진짜 드라마가 따로 없다. 그냥 정치판 한복판에서 캐스팅 보트 잡고 흔들려고 했던 거 아니겠어?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