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예계가 ‘주사 이모’ 사태로 들썩였잖아.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까지 줄줄이 활동 중단 선언하면서 난리 아니었는데, 갑자기 전현무까지 소환됐지 뭐야? 과거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차 안에서 링거 맞는 장면이 포착된 거야. 쓱 보면 어? 이거 주사 이모랑 관련 있는 거 아니야? 싶을 만도 한데, 전현무 측이 바로 해명했어. “불법 의료 행위는 절대 아니었음!”이라고 딱 잘라 말했대.
알고 보니 2016년 방송에서 목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병원 가서 의사한테 진료받고 처방받은 거래. 촬영 스케줄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의사 판단하에 이동하면서 치료를 마무리한 것뿐이라고.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안에서 의료진 판단에 따라 진행됐고, 차에서 맞은 건 그냥 마무리 과정 중 일부가 방송에 나간 거래.
소속사 말로는 당시 상황이랑 맥락이 제대로 전달 안 돼서 오해가 생겼다는 거지. 괜히 없는 말 지어내서 루머 퍼뜨리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어. 그러니까 전현무는 주사 이모 사건과는 무관하다는 거! 휴, 괜히 걱정했네.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달까? 철저히 의료진의 지시를 따랐다는 거 인정. 괜히 오해받을 뻔했지만, 깔끔하게 해명해서 다행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