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완전 핫이슈인 “주사이모” 사건 알지? 방송인 박나래랑 유튜버 입짧은햇님도 엮여서 난리인데, 이 “주사이모”가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시술을 했다는 의혹이 터진 거야. 근데 “주사이모” 본인이 자기 SNS에 글을 올렸는데, 자기가 믿었던 동생들이 책임 떠넘기니까 “내가 완전 호구였네” 하면서 배신감 토로했더라. 현타 제대로 온 듯?“
거기다 자기는 “내몽고 의과대학 교수”였다고 주장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갔고 학교 이름 바뀐 것도 뒤늦게 알았다고 함.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는 아직 미스터리야. 듣는 사람은 “잉? 정말?” 싶을 걸.
결국 입짧은햇님은 이 사태에 책임감을 느끼고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하겠다고 했어. 자기는 병원에서 “주사이모”를 만났고, 당연히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지. 잘못된 부분 있으면 인정하고 변명 안 하겠다고 하더라고. 지금 강남 경찰서에서 “주사이모”가 일했던 병원 수사 중이라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진짜 눈을 뗄 수가 없네! 이런 의료 문제는 진짜 조심해야 한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