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님 관련해서 또다시 폭로가 터졌네. 썰 푸는 거 좋아하는 전 매니저가 등판해서, 박나래가 주사 이모 불법 의료 시술인 거 알고 있었다는 주장 나왔음. 대만 촬영 때 이 주사 이모랑 같이 간 거 제작진한테 딱 걸려서 현장에서 난리 파티였다고 함.
제작진이 숙소 가보니까 박나래는 없고 방 안엔 약이랑 주사 이모가 있었다는 거임. 심지어 이 이모님, 자기 정체 물어보니까 “내가 MBC 사장도 알고 연예인 다 아는데 어디 감히 소리 지르냐”면서 제작진이랑 한판 붙었대. 무슨 영화 찍는 줄.
이 사태 이후 박나래가 매니저들한테 “이거 회사에 알리지 마, 입 꾹 닫고 있어라. 너도 다치고 나만 다치는 거 아니다”라고 입단속 시켰다는 증언까지 나왔음. 변호사님 왈, 의사였으면 당당했겠지, 우연히 만났다는 건 좀…이라고 의심 레이더 켜졌고요.
더 충격적인 건, 불법인 줄 알면서도 계속 주사 맞았고, 심지어 주변에서 말리니까 주사 이모 집까지 찾아가서 투약했다는 주장까지 나옴. 약에 내성 생겨서 많이 맞았다는 썰까지 풀림. 물론 이건 전 매니저 뇌피셜이라 수사로 밝혀져야 할 부분이지만, 박나래 측은 면허 있는 의사한테 영양제만 맞았다고 딱 잘라 말하고는 추가 입장 없다고 함.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