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랑 학계가 아주 그냥 들썩들썩하더라. 먼저 박나래 발 “주사 이모 게이트”가 터졌는데, 이게 샤이니 키랑 입짧은햇님한테까지 번진 거 실화냐? ㄷㄷ 무면허 A씨가 의사 코스프레하며 시술하고 다녔대. 와우. 상상도 못할 전개임.
샤이니 키는 A씨랑 무려 십년지기라며 친분 의혹이 터졌고, 첨엔 묵묵부답하다가 미국 투어 다녀와서 “몰랐다” 시전. 팬들 반응이 싸늘해진 건 당연한 수순이고, 결국 출연 프로에서 줄줄이 하차함. 아, 좀 더 일찍 말해주지 그랬어…
입짧은햇님은 더 충격적인 게, A씨한테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나비약”을 받아 박나래한테 전달했다는 의혹까지 나옴. 얘도 집에서 시술 받았다고 해명했지만, 결국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어. 이건 뭐… 드라마 한 편 뚝딱임.
그리고 또 하나! “저속노화”로 유명한 정희원 대표 사건. 전 연구원 B씨를 스토킹으로 고소했는데, B씨가 반대로 정 대표가 자기 지위 이용해서 성적인 요구를 했다고 폭로했지 뭐야? 띠용. 서로 협박하고 가스라이팅했다고 난리도 아님. 진흙탕 싸움 제대로 발발.
B씨 주장은 자기가 책 원고랑 칼럼까지 대필해줬는데, 정 대표가 일방적으로 연락 끊고 성적인 요구를 했고 이걸 거절하니까 자살 언급하며 압박했다는 내용이야. 맙소사. 정 대표 측은 “개소리임. 공갈이랑 스토킹임” 하면서 B씨를 추가 고소했어. 정 대표 본인도 “불륜 아님. 법으로 가릴 것”이라고 트위터에 글 올렸는데, 그 트위터 계정도 B씨가 운영했단 썰까지 도는 중이야. 누가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와우… 이거 완전 팝콘각 아니냐?

